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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더운 여름 더 지치게 만드는 자궁선근증, 프로하이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23
   이메일   echo@hifu.kr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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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을 연상시키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카페에서 빙수나 차가운 음료를 주문하거나 편의점에서 차가운 커피를 선택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차가운 음식과 과도한 카페인 섭취, 에어컨 바람 등은 모두 자궁건강, 특히 자궁근종에 해로운 요소로 꼽힐 수 있어 자 주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자궁근종은 국내 가임기 여성이라면 절반 가까이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병으로 자궁 평활근에 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으로 인해 종양이 생기는데, 이는 주로 자궁체부에 나타나며 인대, 난소, 질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대부분 자궁근종은 무증상인 경우가 많거나 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증상들이 많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월경의 양이 평소보 다 많고 생리통이 심하거나, 빈혈, 변비, 빈뇨, 골반 압박감, 허리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즉시 병원을 찾아 질병의 유무를 파악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증상이 없는 경우라도 자궁근종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경과가 좋은 편이라 주기적으로 자궁상태를 검사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자궁근종을 발견하더라도 미혼 또는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이라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에 부담이 크다. 이에 최근 하이푸 시술이 주목 받 고 있다. 하이푸는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초음파를 이용해 근종만을 태워 없애는 치료법으로, 마취나 절개가 필요 없어 출혈과 통증 이 없다. 그만큼 회복기간도 짧아 시술 후 당일 혹은 다음날 퇴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다. 의정부 성베드로병원 하이푸 센터장인 윤재범 원장은 “여성이라면 평소 산부인과 진료를 꺼려하지 말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궁건강 을 챙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자궁근종, 선근증 진단을 받았다면 자궁적출 없이 치료 가능한 하이푸 치료로 충분히 치료 가능하 다”고 전했다. 특히 성베드로병원은 수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성베드로병원 하이푸 센터만의 특화된 기술인 '스파크 테크닉'을 통한 시술을 진행함으로써 자궁근종의 축소율을 높이고, 재발률을 낮추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538553&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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