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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더운여름, 나를 더 괴롭히는 자궁근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6
   이메일   echo@hifu.kr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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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회사원 이 모씨(서울 강북구)는 유난히도 더움 요즘 전보다 많아진 생리량이 견딜 수 없어서 산부인과를 찾았다. 검사 도 중 ‘다발성 자궁근종’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믿을 수 없는 결과였다. 평소 생리통도 없었고, 생리주기도 규칙적이었기 때문에 크게 걱 정하지 않았던 이 모씨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이렇듯 자궁근종은 생리통 없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무엇보다 정기적으 로 산부인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더운여름, 나를 더 힘들게 하는 자궁근종 여성이 꼭 알아야할 ‘자궁근종‘에 대한 상식을 알아보자. 1. 자궁근종은 자궁벽 내 근육조직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이다. 2.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에게 빨리 자라고 폐경기에 줄어드는 것으로 보아 여성호르몬과 연관되어 있을 것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 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다. 3. 우리나라 가임기여성3~4명 중 2명 정도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4. 자궁근종이 심해지면 생리통, 생리량 과다, 부정출혈, 아랫배 통증 등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증상이 없어 알지 못하다가 정기검진을 통해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 5. 자궁근종 치료방법으로는 자궁근종절제술, 자궁적출술, 고강도초음파 하이푸(HIFU)시술, 자궁동맥색전술 등이 있다. - 자궁근종,선근증만을 골라 정확히 치료하는, 하이푸(HIFU) 시술 하이푸(HIFU)는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의 약자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의미한다. 기본 원리는 돋보기로 종이 위 한점에 햇빛을 모으면 초점 부위의 온도가 올라가 열이 발생하는 것처럼 HIFU 초음파의 초점화를 통해 목 표 지점의 온도를 상승시켜 종양 세포를 태워 파괴하는 원리다. 자궁근종,선근증의 종양 세포는 열에 취약해 40℃ 이상이면 세포 단백 질 변형이 일어나는데 하이푸는65~100℃의 고온에서 종양 조직을 태워 괴사시킨다. 특히 성베드로병원하이푸크리닉센터의하이푸시술 방식은 실시간 영상을 통해 자궁근종 부위에 고강도 초음파 열을 집중시켜 괴사시키는 방 법으로 자궁보존은 물론 주위 장기의 손상 없이 근종만을 정교하게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의정부 성베드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하이푸 센터장인 윤재범 원장은 “근종의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이푸 시술에는 대략 1~2시간이 소요되고 시간이 소요되고, 초음파를 칼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미혼 여성들도 흉터 없이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으며, 절개나 출혈이 없어 시술 후 당일 또는 시술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며, “특히 미혼 여성들이나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자신의 생리주기와 생리량을 잘 계산 하고,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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