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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자궁근종 치료, 하이푸시술의 장점과 단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28
   이메일   echo@hifu.kr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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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상의 여성 둘 중 한명은 자궁근종이라는 양성종양을 가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해마다 자궁근종 환자가 늘고 있 으며 발병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의 평활근 내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자궁혹, 자궁물혹으로 더 잘 알려져 있 다. 대부분 가임기 동안에 생겨서 임신기간에 커지고 폐경 이후에는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의 영 향을 받는다. 아직까지 발병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유전적요인, 호르몬, 세포의 비정상적 증식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원인 을 추정하고 있을 뿐이며 예방법도 알려져 있지 않다. 다행히 자궁근종은 악성종양으로의 변화가 매우 드물게 발생하므로 자궁근종 진단을 받았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환자의 상태 에 따라 월경과다, 생리기간의 연장, 부정출혈, 생리통, 골반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한 여성이라도 평소에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궁근종의 치료법으로는 자궁적출술, 복강경을 이용한 근종절제술, 로봇을 이용한 근종절제술, 하이푸(HIFU),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용 해술 등이 있으며 환자의 연령, 임신계획여부, 동반질환여부, 증상의 상태 등에 따라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법을 적용한다. 과거에는 주로 자궁적출술이 많이 쓰였으나 그에 따른 환자의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후유증에 따른 부작용이 있어 최근에는 가능하면 자궁을 보존하며 치료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그 대표적인 치료법이 하이푸(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이다. 하이푸란 고강도 집속 초음파의 줄임말로써 돋보기로 태양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듯 고강도의 초음파를 신체 깊숙한 곳에 위치한 병변에 쬐어 열로써 괴사시키는 치료방식이다. 즉, 초음파를 이용한 무형의 칼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복부나 자궁에 상처를 주지 않고 병변에만 열을 가해서 태울 수 있으므로 수술적 치료의 장점과 비수술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치료 후에도 회복기간이 거의 필요 없이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으며 절개와 마 취가 필요 없기 때문에 마취의 부작용, 감염의 위험 등이 없다. 그러나 하이푸는 초음파 열에너지를 이용한 간접적 치료법이기에 모든 자궁근종이나 자궁질환에 다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이푸를 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 같은 외과적 수술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보다는 과거에는 자궁적출술 외에는 마땅한 방법이 없었던 자 궁선근증을 치료하는데 하이푸가 더 적합하듯이 기존 외과적 수술로는 할 수 없었던 치료나 수술에 대한 보완적 치료법으로 보는 것이 마 땅하다. 또한 모든 치료법이 부작용이 있듯 하이푸도 피부화상, 신경손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강남역 강남권산부인과 권용일 대표원장은 “질병에 완벽한 치료법이란 없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 며 그것이 복강경이든 로봇이든 하이푸든 환자의 치료를 위해 필요하다면 두 방법을 혼용해서라도 최선의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 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하이푸도 장비에 따른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다른 모든 의료기기와 마찬가지로 어떤 장비이냐보다는 시술을 담당하는 의료진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치료효과와 부작용 발생여부가 결정되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치료받아야 하며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만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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