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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자꾸 반복되는 생리불순, 자궁근종이 원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7
   이메일   echo@hifu.kr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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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A 씨(35세)는 3개월째 생리를 하지 않아 불규칙한 생리 량에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 의심스러워 산부인과를 찾았다. 최 근 젊은 여성들 중 생리를 하지 않은 무월경, 불규칙한 생리주기, 평소보다 과하게 배출되는 생리혈 등과 같은 증상을 겪는 사례가 늘 고 있다. 생리불순은 빈발월경과 희발월경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 빈발월경은 주기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를 말하며 배란이 되지 않고 부정 출혈 이 생기거나 황체호르몬의 양이 적어서 주기가 짧아지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희발월경은 주기가 느리게 진행되는 경우를 말하며 난소의 기능이 완전치 못해 무배란 상태가 발생할 때 희발월경이 될 가능성이 커진 다. 폐경이 되기 전에 무배란이 발생하면 주기가 길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배란을 위한 난포를 키우 는 시간이 짧아지는 요인이 있어서 이에 따라 빈발월경이 발생하기도 한다. ◆생리불순이 생기는 원인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스트레스, 자궁에 이상이 생긴 경우,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골반 내 양성종양이 생겼을 경우, 무리 한 다이어트나 급격한 체중 증가의 경우, 여러 가지 요인으로 생리불순이 보이고 있다. 자궁에 이상이 있을 시 자궁근종, 선근증을 의심 해 볼 수 있으며 가임기 여성 중에서 40~50%에게 발병되고 있다. ◆젊은 여성의 경우도 계속 발병되는 질환 과다출혈, 생리통 증상 생리 양이 많을 때, 생리 기간이 길어질 때, 생리혈 덩어리를 보일 때, 생리 주기가 아닌데 생리를 할 때, 생리하기 전 생리통이 있을 때, 생리통이 3일 이상 지속될 때, 진통제를 복용해도 생리통이 심할 때, 생리 끝난 후에도 생리통이 있을 때 자궁근종, 선근증으로 인 해 보일 수 있는 증상으로 생리불순이 보일 때 그냥 넘겨서는 안된다. 의정부 성베드로병원 하이푸크리닉 윤재범 원장은 "자궁 그대로 보존하는 프로하이푸의 특징은 마취가 불필요하고 자궁을 그대로 유지한다 는 점이다. 비침습적 방식으로 인체에 해를 주지 않고 오로지 초음파 열로만 자궁근종, 선근증을 괴사하여 안전하게 치료를 받아 볼 수 있다"며 "누운 자세로 편안하게 받아 피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몸에 부담이 최소화되어 회복 속도 빠르다. 치료받은 후에 바로 결과 확인이 가능하여 당일 치료받고 다음 날 퇴원으로 일상 복귀를 빨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 원장은 이어 “자궁근종과 같이 여성들에게서 흔히 발생되는 질환은 개인차를 보이며 형태, 크기, 진행속도가 각기 다르므로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프로하이푸는 자궁근종이 발생했거나 증상 정도가 심해진 경우에도 치료 가능하다”라 고 덧붙였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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