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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초기발견 어려운 자궁근종, '하이푸'로 개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30
   이메일   echo@hifu.kr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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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양성종양으로 여성에게 매우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 여성 대표 질환이라 할 수 있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 20~30% 발병을 보이 고 있으며 35세 이상 기준으로 봤을 때 40~50%에게 보일 정도로 흔히 나타나고 있어 꼭 챙겨야 하는 질환이다. 이러한 문제는 개인에 따라서 크기, 위치, 개수가 모두 다르게 자리를 잡기 때문에 이로 인해 증상 역시 발병하는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자궁출혈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 증상이며 3명중 1명에게 과다출혈이 보인다. 이는 자궁 내막이 탈락해서 나오는 것을 생리혈 이라 고 말하는데 자궁이 수축해야 혈관이 닫혀서 지혈을 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자궁 벽에 근종이 위치하면 정상적으로 수축을 하지 못해 문제 가 되면서 과다출혈 증상이 나타난다. 통증은 근종이 커지게 되면 생리통도 심해지게 되고 아랫배에 미미한 자극이 생기는 것 외에 압박 감도 느껴지며 빈번히 통증이 생기게 된다. 또한 아랫배가 볼록하고 단단하면서 응어리가 느껴지기도 하며 증상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자궁근종을 진단 받았을 때 자궁에 손상을 주지 않고 수술에 부담을 줄여 주는 비침습적 방식의 프로하이푸 시술 치료 방법이 있다. 시 술 방식으로 받는 동안 피로, 스트레스가 적고 엎드린 자세가 아닌 누운 자세로 편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적다. 편한 자세 로 치료를 받아 부담이 최소화 되어 빠른 회복 속도를 자랑하고 시술을 받고 난 후에도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한 치료이다. 마취가 불필요 하고 자궁근종의 크기, 개수 관계없이 받을 수 있으며 치료 베드 위치가 상하, 좌우 이동이 되어서 시술 정확도가 높으 며 선명한 HD LIVE 영상 구현으로 정교한 하이푸 시술을 받아 볼 수 있다. 의정부 성베드로병원 하이푸크리닉 윤재범 원장은 "자궁근종, 선근증이 있다 해서 꼭 프로하이푸로 치료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서 크기, 개수, 위치가 달라 어떤 형태를 보이냐에 따라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라며 "정확한 진단에서 시 술 그리고 관리까지 세심한 1:1 맞춤 진료를 통해 20대부터 50대까지 여성 맞춤 케어를 통해 프로하이푸로 자궁을 보존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베드로병원은 산부인과 진료 외에도 척추, 관절, 중풍, 갑상선, 유방, 건강검진, 특수검진 등 타 과별 협진을 통해서 수준 높 은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맞춤 진료한다.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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